용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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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生 - 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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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화사 댓글 0건 조회 169회 작성일 21-02-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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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을 맞아 대부분의 사찰에서는 물고기 방생행사를 치른다. 

물고기를 방생하는 그 상징적인 행위에서 생명에 대한 존중심과 종교적인 힘을 느끼게 한다. 


‘복 지으러 가는 길이니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갑시다!’ 하시는

주지 종묵 스님의 말씀을 따라 용화사 (경남 통영시 봉수로 107-82) 신도 80여명은 도남광장 해변에서 방생행사를 가졌다. 


방생행사에 처음 참석하였다는 한 보살님은 방생을 마치고나니 뭔가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느낌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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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도들이 살생이나 육식을 금하여 자비를 실천하도록 하는 뜻에서 행한다. 이의 취지나 인연은 梵網經 金光明經 등에 전해져 있다. 

放生 살생을 금하고 자주 방생하면 내생에 인간과 천상에서 복을 받으며 방생과 염불을 겸하면 윤회를 벗어난 극락에 왕생한다. 


수명을 늘리고 싶은가? 병이 낫기를 바라는가? 고난을 면하길 바라는가? 극락에 왕생하고 싶은가? 

이들을 원한다면 이제 가장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리리다. 그것은 바로 放生이오! 

 

* 홍일대사 (1880-1942) : 근세 중국 불교계의 고승으로 알려진 홍일 대사는 學律이나 持律에 있어서 명망이 높으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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